
조회수 0
·2026.08.10
맛있는 것만 먹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 살지는 모르겠습니다.
맛있게 살면 행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오래는 못 삽니다.
인생은 선택입니다.
오래 살고 싶으면 맛있는 음식만을 먹으면 안 됩니다.
건강한 음식 중에 맛있는 음식이 물론 있을 수 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이 맛있는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음식들 대체로 달고 짜고 지방이 많습니다.
이러한 음식들만 먹으면 문제가 당연히 일어날 수밖에 없는데요.
오늘은 문제 중에 하나인 고지혈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지혈증이란?
지방 성분이 혈액 내에 비중이 높아진 상태를 고지혈증이라고 부릅니다.
고지혈증에 걸리면 혈관 내에 지방 찌꺼기가 쌓일 확률이 높아집니다.
혈관 내에 쌓인 찌꺼기들은 혈액의 이동을 방해하거나 심할 경우 막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또한 혈관의 탄력성을 떨어뜨려 작은 충격에도 혈관이 손상되게 만듭니다.
고지혈증에 걸리는 이유는 보통 운동 부족, 비만, 과음, 과식, 당뇨병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은 바로 유전으로도 쉽게 고지혈증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운동을 열심히 하고 건강을 챙기는 사람임에도 유전으로 고지혈증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당장 건강하다고 해도 가족 중에 고지혈증으로 고생한 분이 있으면 고지혈증을 경계하셔야 합니다.
고지혈증이 무서운 이유는 뚜렷한 증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고지혈증을 발견하기 어려운데, 발견할 수 있는 상황은 보통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합병증으로 발견했을 때입니다.
합병증으로 발견했을 때는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고지혈증의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이며 또 다른 합병증이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다른 하나는 건강검진을 통해 발견하는 경우입니다.
이럴 경우는 다행이지만 그렇다고 방심하면 안 됩니다.
발견했다고 하더라도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각종 합병증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운동과 식단 관리입니다.
식단은 하루에 섭취하는 칼로리에서 지방의 비중을 신경 써서 낮추는 것입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포화지방산, 다가불포화지방산, 단가불포화지방산으로 세부적으로 나뉘어 섭취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합니다.
몸이 좋지 않다고 운동을 했다가 몸이 좋아졌다고 운동을 그만두면 몸은 다시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꾸준하고 정확한 식단 관리와 운동이 고지혈 등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분명 고지혈증을 예방한다는 생각만으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면 쉽게 지칠 수도 있고 오래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한다면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것뿐만 아니라 건강 자체를 챙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라도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제와 무단복제를 엄금합니다.
본 사이트의 한약은 한의사의 진단에 따라 처방되는 의약품입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복약을 멈추고 한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 피부: 발진, 두드러기 등
- 소화기계: 식욕부진, 위부불쾌감, 구역, 구토, 설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