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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안녕하세요, 경희사랑채한의원입니다.
오늘은 어머니,아버지가 될 분이라면
꼭 알고 계셔야 할 출산지원금인
첫만남이용권에 대해 소개하려 해요.
첫만남이용권 신청방법과 함께
바우처인 한의원에서는 어떻게
사용이 가능한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이란 아이의 양육에 있어서
경제적인 부담감을 덜어드라고자
200만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출산 시 1회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출산축하와 초기양육지원으로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가 들어오는 것으로
정부지원금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에서
바로 현금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022 첫만남이용권의 대상자는 어떻게 될까요?
2022년을 기준으로 1월 1일 이후
출생신고를 마치고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이에게 지원이 됩니다.
쌍둥이의 경우 400만원 수령이 가능합니다.
임신 시 지급되는 국민행복카드의 경우
결제를 할 때 마다 특정코드가 요구되지만
첫만남이용권은 바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마치 재난지원금처럼 사용하는 방식이기에
대부분 업종에서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으나
사행성,퇴폐,유흥업소 등 지원취지에 벗어난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 부분은
해당 정책은 4월부터 실시되었는데요,
1월 이후 출생신고를 마쳤다면
정책이 실행되기 전인 1~3월 생도
소급적용을 한 뒤 신청할 수 있습니다.
4월 이후 출생신고가 된 아이라면
출생신고와 동시에 좀 더 편리하게
실시할 수 있다는 팁이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 대상자에 해당된다면
두가지의 방법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방문신청
관할 주민센터에서 이용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앞서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2.온라인신청
복지로 혹은 정부24 사이트를 이용한
온라인 신청을 하실 수 있으며
아동의 부모가 직접 신청하셔야합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어디에 쓰는 게 좋을까요?
아마 많은 분들이 하시는 고민일거에요.
아이가 입을 옷이나 장난감을 살 것인지,
아니면 좀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교체할지..
등등 여러 고민을 하고계실텐데요,
육아를 잘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건 사실
뭐니뭐니해도 산모의 건강이 아닐까요?
10개월동안 아이를 뱃 속에 품고 있다가
출산을 마치게 되면 산모의 몸에는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임신과 출산을 하면서 인대와 관절이
불안정해질 수 있는데 이 때
허리,손목,무릎 등 주요관절에서
관절통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를 산후관절통이라 하며,
출산 후 육아를 하다가 추가손상을
입는 경우 또한 굉장히 많습니다.
외에도 출산 후 급격한 호르몬 변화와
출산 과정에서의 다량의 출혈이
원인으로 산후소양증이 올 수 있습니다.
외에도 부종과 호르몬으로 인한 우울감 등
출산 후에는 산모의 건강을
특히나 신경써줘야하는데요,
이를 지나치고 추후 상황이 악화되고
뒤늦게 한의원을 방문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만남이용권을
어디 사용해야할 지 고민인 분들께는
산모의 한방치료를 권하고 있습니다.
출산과 육아로 지친 산모를 위하여
산후보약과 공진단,경옥고 등
건강관리 및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한약처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산 이후 체중관리와 산후풍을 완화,
방지시켜줄 침치료,추나요법,약침,뜸을
병행하며 산모에게 가장 알맞는 치료
또한 산후우울감이 심해지지 않도록
세심한 진단 또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후에 동반되는 증상들은
출산을 마쳤다고 해서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밀한 검사와 관찰이 요구됩니다.
임신과 출산으로 지친 산모를 위하여,
그리고 아이를 위해서도
한방치료를 통해 산후관리를 하는 게 어때요?
중랑구 산후관리한의원을 찾으신다면
경희사랑채한의원과 함께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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